인텔은 저전력 베이트레일 (Bay Trail)에서도 USB 3.0 관련 문제를 새로운 리비전인 C0 스테핑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적용할 프로세서가 추가로 공개됐다.
기존 베이트레일은 B3 스테핑에서 C0 스테핑으로 변경하면서 USB 3.0 포트의 대기 모드 안정성 향상과 USB 2.0 충전 성능 등을 개선할 것으로 알려졌고 셀러론 J1800/ J1900과 펜티엄 J2900의 3종 등이 포함되는데 mydrivers는 추가로 C0 스테핑을 적용할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인텔 공식 가격 업데이트 목록에는 C0 스테핑의 신형 제품들이 포함되는데 그 제품은 셀러론 N2830과 셀러론 N2807, 셀러론 N2930, 펜티엄 N3530이다.
셀러론 N2830은 N2820보다 30MHz 높은 클럭을 적용한 프로세서로 2코어/ 2스레드, L2 1MB, 2.16GHz/ 부스트 2.42GHz, 107달러 ($107), TDP 7.5W 스펙을 제공하며 셀러론 N2807은 듀얼 코어, L2 1MB, 1.58GHz/ 부스트 2.17GHz, 셀러론 N2930은 쿼드 코어, L2 2MB, 1.83GHz/ 부스트 2.17GHz, 펜티엄 N3530은 쿼드 코어, L2 2MB, 2.17GHz/ 부스트 2.58GHz의 클럭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