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무기기 및 문서 솔루션 기업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www.kyoceradocumentsolutions.co.kr, 사장 김광욱)는 일본 본사의 R&D센터 실험 설비가 최근 BAM(Bundesanstalt für Materialforschung und prüfung) 독일연방 재료시험연구원(Federal Institute for Materials Research and Testing)으로 부터 독일의 친환경 인증인 블루 엔젤(Blue Angel) 획득을 위한 화학 물질 방출 실험 사이트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는 프린터 및 복합기의 블루 엔젤 인증 획득을 위해 VOC, 오존, 먼지 및 UFP의 배출을 내부에서 직접 테스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전까지 아웃소싱을 해야 했던 본 테스트를 내부에서 직접 진행함으로써 전체 인증 과정을 단축시킬 수 있게 되어, 에코 라벨 인증절차를 간소화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현재 교세라는 1997년 프린터 ECOSYS FS-1700과 FS-3700에 최초로 블루 엔젤 인증을 획득한 이후 모든 제품이 먼지•소음•VOC•오존 및 UFP 배출로부터 사무실 환경을 보호하고 사용자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블루 엔젤 인증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