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http://www.gmc.co.kr/, 이하 GMC)은 로봇을 연상 시키는 PC 케이스, ‘GMC 아이로보’ 시리즈를 3월 12일 공식 출시하였다.
GMC 아이로보 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로봇 같은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으로 두 눈은 전원과 리셋 버튼, 상태 확인 LED 램프 기능을 지원한다. PC 작동 시 눈이 반짝이기 때문에 일반 케이스와 색다른 느낌을 주며, 특히 ODD가 장착 되는 5.25인치 드라이브 베이는 ODD 개폐 시 혀를 날름거리는 듯한 모습이다.
상단 I/O 포트 부분은 덮개 방식이어서 각 포트에 먼지가 유입 되는 것과 파손을 방지하며 USB 3.0 포트와 USB 2.0 포트가 1개씩 제공 된다. USB 3.0 핀헤더가 없는 메인보드 사용자를 위해 USB 3.0 포트의 케이블은 콤보 방식을 지원해 USB 2.0 포트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 외에 내부 섀시는 블랙 컬러로 코팅 처리 되어 쉽게 부식 되지 않으며 후면부 쿨링팬, 측면부 대형 통풍구, 케이블 정리용 홀과 측면부의 여유 공간 등 실용적인 편의 기능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GMC 마케팅 팀의 주우철 과장은 “PC 케이스로써 파격적인 스타일을 내세운 GMC 아이로보 시리즈는 정식 출시 전 예약판매 행사에서 기획 수량 100대가 당일 매진 되는 등 출시 초기임에도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며, “흰색과 검정 두 가지 색상에 이어서 추후 원색 계열의 제품도 출시를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GMC 아이로보 시리즈 소비자 가격은 2만 3천 원이며 GMC (http://www.gmc.co.kr/)에 문의해 더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