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안승윤, http://www.skbroadband.com/)는 자사의 모바일 IPTV, ‘B tv 모바일’을 통해 3월 17일(한국시간: 오전 5시)에 예정 된 류현진 선수(LA 다저스)의 마지막 선발 시범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B tv 모바일’은 풀 HD 해상도와 가상(버추얼)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하는 모바일 IPTV 서비스로, ▲방송 종료 후 다시보기 서비스 10분 내 업데이트 ▲원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알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는 ‘예약/알림’ ▲방송을 시청하면서 감상평과 의견을 교환하는 ‘채널톡’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지난 해 코리안 메이저리거 류현진•추신수 선수 경기를 모바일 IPTV 서비스 중 독점 실시간 중계하였으며 올해에도 두 선수의 메이저리그 경기 전부를 모바일 생중계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는 'MLB 시범 경기'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정규 리그는 MLB Ch.1(류현진 출전 채널)과 MLB Ch.2(추신수 출전 채널)를 통해 전체 경기 시청이 가능하다.
'B tv 모바일' 서비스는 SK텔레콤 이동통신 서비스나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의 가입자의 경우 월 2,000원(SKT LTE 62요금제 미만 가입자는 3천원)에 이용 가능하며 LTE 52요금제 이상 가입고객에게 주어지는 월 2만 포인트의 ‘T프리미엄’을 활용하면 추가 비용 없이 T포인트로 월정액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메이저리그 경기 외에도 국내 실시간 방송 및 VOD 다시 보기를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월 이용요금 9,900원으로 B tv 모바일 내 포함된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 통화료를 하루 2GB씩 무료 제공하는 'B tv 모바일팩'을 이용하면 된다.
SK브로드밴드 B tv 모바일 관계자는 “한국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로 인해 국내 야구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출전 경기를 B tv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청자들이 풀 HD 화질로 즐길 수 있도록 안정적인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