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 글로벌 기업인 샌디스크(SanDisk)는 세계 최대용량의 마이크로SD 카드인 128GB2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XC™ UHS-I 메모리 카드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XC는 안드로이드(Android)™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위한 제품으로, 샌디스크 코리아 유통사업본부 심영철 본부장은 “새로운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XC카드를 통해 소비자들은 용량 부족에 대한 걱정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원하는 것을 모두 마음껏 담고 저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샌디스크 메모리 존 앱의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버전을 이용해 사용자들은 휴대폰 메모리에 있는 모든 파일을 보고, 접근하고 백업할 수 있으며, 새로 추가된 OptiMem™ 기능을 통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오래된 사진과 동영상을 마이크로SD 카드에 자동으로 전송할 수 있어 휴대폰 내부 메모리를 개선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사용자 모바일 장치의 메모리 수준을 계속해서 모니터하여, 내부 메모리가 미리 정한 수준 이하로 떨어질 때마다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메모리존 앱은 베타 버전으로 구글 플레이(Google Play)™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128GB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HC/ 마이크로SDXC 메모리 카드는 8GB부터 128GB의 용량으로 판매 중으로, 128GB 샌디스크 울트라 마이크로SDXC 카드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3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