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차이나소싱페어는 홍콩에서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세계적 규모의 정보 통신 전시회로 바이어 중심의 셰계 3대 IT 전시회 중의 하나로 꼽히며, (주)다오는 3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 되었던 CeBIT 참가 후 한 달 만에 다시 전시회를 참가한다.
2014년을 전세계에 독자 브랜드 제품의 수출을 50% 이상 매출목표로 설정한 다오는 이번 차이나소싱페어에서 새로운 섀시 구조의 X10 BeLLUM과 M011 SPATIUM을 비롯하여 신규 게이밍 라인업인 AURA 7 시리즈와 9 시리즈 등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2014 춘계 차이나소싱페어 참가 목적에 대해 (주)다오 강호석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 번째는 OEM 수출이 아닌 독자 브랜드 수출 확대, 두 번째는 디자인 친화적 제품 개발의 확대이다.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 새롭고 뛰어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관련 시장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기술의 흐름을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주)다오는 차이나소싱페어 기간 중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전시장의 1G06 (Hall 1)에 부스를 설치하고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