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Google)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젤리빈을 포함한 4.x 버전이 전체 8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최근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킷캣은 5.3%로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페이즈를 통해 플랫폼 버전별 점유율 현황에서 지난 3월에는 젤리빈의 비중이 62%를 기록했고 공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킷킷 (KitKat)은 2.5%에 머물렀는데 한달여가 지난 4월 초에는 킷캣은 5.3%로 증가 추세다.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는 19%에서 17.8%,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15.2%에서 14.3%로 각각 낮아졌다.
현재 삼성전자는 갤럭시 S4와 갤럭시 노트3, LG전자는 G2, G프로 2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그레이드를 진행했고 일부 제품에 진행 중이며 팬택도 4월 베가 시크릿 업을 시작으로 킷캣을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