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http://www.canon.com/)은 렌즈교환식 디지털 카메라(DSLR 및 미러리스 카메라 포함)와 디지털 콤팩트 카메라 생산량이 2억 5천만대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캐논은 1937년 설립 이후 꾸준히 카메라를 생산해 왔으며 1990년대 중반부터는 디지털 카메라의 생산과 판매를 진행하였다.
1995년에는 캐논 최초의 전문가용 DSLR 카메라 EOS DCS3가 출시 되었으며 1996년에는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첫 제품 파워샷 600이 공개 되었다. 2000년대에 이르러서는 신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DIGITAL IXUS가 출시 되었으며 차츰 발전 된 기술과 세련 된 디자인이 적용 되어 갔다.
2008년에는 디지털 카메라 생산량 1억 대를 돌파하였으며, 2013년 12월에는 2억 대의 생산량을 달성하였다.
한편 캐논은 올해 입문용 DSLR 카메라 'EOS Hi'와 파워샷 G1X Mark II, 파워샷 N100 등 신규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를 라인업에 추가하며 카메라 생산량을 증대 시킬 계획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캐논은 광학 기술에 바탕을 두고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캐논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미징 기술을 개발해 나가는 동시에 카메라 산업의 발전과 사진 문화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