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AM1 소켓 기반 저전력 카비니 애슬론과 셈프론 APU를 출시한 가운데 기가바이트 (GIGABYTE)는 이를 지원하는 AM1 메인보드를 공개했다.
소켓 AM1과 MicroATX 타입으로 제작된 기가바이트 GA-AM1M-S2H는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인 울트라 듀어러블 (Ultra Durable) 기술을 지원한다.
2개의 DDR3-1600MHz 지원 메모리 슬롯, USB 3.0 2포트, SATA3 (6Gbps) 2포트, USB 2.0 2포트, PCI-Express 2.0 x16 (x4 동작), PCI-Express 2.0 x1 슬롯 2개, 7.1채널 리얼텍 HD Audio, 기가비트 이더넷, PS2 키보드와 마우스 포트를 제공한다.
내장 그래픽 출력을 위한 출력포트는 HDMI와 D-SUB 포트를 각 1개 제공하며 제품의 크기는 226 x 170mm, 윈도우 XP와 윈도우 7/ 8/ 8.1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일본에서는 4월 9일 출시되었으며 예상 판매 가격은 4,750엔으로 약 5만원 전후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