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4월 20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4, 이하 P&I 2014)’에 참가한다.
캐논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14년 상반기 신제품 파워샷 G1 X Mark II와 EOS 100D를 포함해 DSLR, 미러리스, 콤팩트 카메라, EF 렌즈, 시네마 EOS 시스템 등 캐논의 전 제품군을 망라한 약 230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출시를 앞두고 있는 DSLR 카메라 EOS Hi가 P&I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파워샷 G1 X Mark II 존'에서는 캐논의 플래그십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1 X Mark II를 전시한다.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시연해보면서 1.5형 대형 이미지 센서의 탑재를 통해 별도의 렌즈교환 없이도 한 대의 카메라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파워샷 G1 X Mark II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No.1 DSLR 존'에서는 캐논 DSLR 카메라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Lens 쇼룸 존'에서는 70여 년의 광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4년 글로벌 누적생산 1억 대 달성을 앞두고 있는 EF 렌즈의 특별 기념전이 마련된다. 렌즈의 부속들과 함께 렌즈 내부 단면을 볼 수 있는 모델, 가동 모델 등이 전시되어 렌즈 내부 구조 및 렌즈 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포토스튜디오 존'에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 또는 증명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촬영한 사진은 캐논 포토프린터 SELPHY CP910으로 인화해 사진액자에 넣어 증정하며 현장에서 직접 SELPHY CP910도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 그리고 'Compact 존'에는 2014년 캐논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인 광학 30배줌 렌즈를 탑재한 ‘파워샷 SX700 HS’를 비롯해 스토리 카메라 ‘N100’, 방수카메라 ‘파워샷 D30’ 등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캐논의 인기 EF 렌즈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EF 렌즈 존'과 시네마 EOS 시스템의 대표 제품인 EOS C500, C300 등과 EF 시네마 렌즈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네마 존', 그리고 일반인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캐논의 망원렌즈와 쌍안경을 접해볼 수 있는 '망원 존'과 '쌍안경 존'이 구성된다.
한편 캐논은 P&I 2014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캐논 파워샷 G1 X Mark II 체험 인증샷 올리기 이벤트를 통해 캐논 부스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인증샷을 찍어 캐논 공식 페이스북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파워샷 G1 X MARK II를 증정하며, 캐논 퀴즈쇼 참가자에게는 레드 스트랩 렌즈 보관용 파우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4월 19일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17호에서는 캐논 아카데미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며 같은 날 컨퍼런스룸(남) 318호에서는 CPS/CPS Jr. 회원 및 프로 사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CPS 워크샵’이 열릴 계획이다.
더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