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코리아(http://www.dell.co.kr/, 대표 김경덕)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M28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 M2800은 15.6인치 제품으로, 주요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가 제공하는 전문가용 소프트웨어의 인증을 받았다. 엔지니어, 디자이너, 비디오 편집자는 빠른 속도와 정확성 및 신뢰성이 요구되는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델 프리시전 M2800 은 4세대 인텔 코어 i5 및 i7 프로세서, GDDR5 2GB 메모리가 탑재 된 AMD 파이어프로 W4170M 그래픽카드가 장착 되고 최대 16GB의 시스템 메모리, 최대 1TB 용량의 스토리지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15.6 인치 디스플레이는 HD 또는 FHD (1920 × 1080) 해상도를 지원하며 외부 모니터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M2800은 유저가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최적의 환경에서 구동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자동으로 설정해주고, 그에 따라 시스템을 관리해주는 델 프리시전 퍼포먼스 옵티마이저(DPPO) 기능을 제공한다.
오토데스크의 오토캐드 제품 부사장인 에이미 번젤(Amy Bunszel) 은 "델 프리시전 M2800은 그 동안 예산상 제약 때문에 워크스테이션 대신 일반 PC를 써야만 했던 오토캐드 사용자들의 문제점을 해소한 제품이다"라며, "이제 우리의 고객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오토캐드의 운영에 최적화 된 워크스테이션급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델 코리아 워크스테이션 마케팅을 담당하는 오리온 차장은 "많은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워크스테이션 대신 비즈니스 또는 소비자용 수준의 PC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용 소프트웨어의 성능과 기능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델 프리시전 M2800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성능, 그리고 이동성 등의 장점을 통해 고객들의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온라인 기준 부가세 포함 19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제품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델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dell.com/kr/business/p/precision-laptops)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