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전문기업 갤럭시 코리아가 보조배터리 브랜드 GALAZ (이하 갤라즈) 를 공식 론칭하였다.
갤라즈 아이스포츠(GALAZ iSport)는 최근 트렌드인 캠핑, 낚시, 등산, 자전거 등 아웃도어 환경에 대응하는 세련된 디자인에 안정성, 성능을 더한 아웃도어 콘셉트 휴대용 보조배터리다. 12,000mAh에 달하는 대용량을 갖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아이폰, 아이패드, 스마트패드 등 USB 포트를 이용한 다양한 기기의 충전이 가능하다.
안정성이 강화된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LG 정품 배터리 셀을 장착해 안정적인 배터리 효율을 보여준다. 또한 과전류(OVP), 과전압(OCP), 고온 보호 회로(OTP)가 적용 되어 제품의 손상을 미연에 막는다.
1A 및 2A로 듀얼 출력을 지원해 동시에 다양한 기기를 충전할 수 있으며, 전원 출력 자동 인식 기능으로 장시간 사용되지 않을 경우 스스로 전원을 차단해 필요없는 전력손실을 줄인다. 부가 기능으로 완전 충전 시 최대 300시간 연속사용 가능한 LED 랜턴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갤라즈 공식 유통사 제네포스는 11번가 쇼킹딜을 통해 갤라즈 아이스포츠(GALAZ iSport)를 5월 21일까지 29% 할인하는데, 이를 통해 48,900원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