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EF 렌즈 글로벌 누적 생산 대수 1억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캐논의 자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3년 5월, EF 렌즈 생산량은 9천만 대를 돌파한 후 11개월만에 업계 최초로 1억 대를 돌파하였다.
1987년 EOS 일안반사식(SLR, Single-Lens Reflex) 카메라 시스템과 함께 선보인 캐논의 EF 렌즈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왔다. 캐논의 EF 렌즈는 1987년 우츠노미야 공장에서 처음 생산된 이래 캐논 오이타 공장 및 타이완 공장 말레이시아 공장, 4곳의 생산기지에서 제조 되고 있다.
한편 캐논은 EF 렌즈 글로벌 누적 생산 대수 1억 대 돌파를 기념해 5월 25일까지 캐논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anonkoreacamera)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페이스북 내 이벤트 게시글에 축하 댓글을 달면 참가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기프티콘 등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5월 26일 캐논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캐논이 세계 최초로 EF 렌즈 생산량 1억대를 넘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다양한 영역에서 핵심 광학 기술을 발전시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캐논은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소비자들 사진 및 영상 문화를 만족스럽게 영위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