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Toshiba)는 지난 4월 최초로 4K 패널을 탑재한 노트북 다이나북 (Dynabook) T954와 새틀라이트 (Satellite) P55t를 출시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전문가용 시장을 고려한 4K UHD 워크스테이션 노트북을 발표했다.
15.6인치 크기, 이전 4K 패널 노트북과 같은 스펙의 4K UHD IGZO 디스플레이를 탭재하며 해상도는 3840 x 2160, 282PPI (Pixel Per Inch), 4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CPU, 최대 32GB 지원 메모리 슬롯, 2GB GDDR5 메모리를 탑재한 엔비디아 (NVIDIA) 쿼드로 (Quadro) K2100M, 무게는 약 2.72kg이다.
키보드 방수 처리, LED 백라이트 숫자 키패드, 충전 가능한 하나의 USB 3.0 포트를 포함 2개의 USB 3.0, USB 2.0 1포트, 미디어 카드 리더기, eSATA/ USB 콤보 포트, 익스프레스 카드 슬롯, HDMI와 D-SUB 포트를 이용해 외부 모니터 출력도 지원할 수 있다.
그외 기가비트 랜과 미니 시리얼 포트도 제공하며 소식을 전한 techpowerup에 따르면 해당 노트북은 MSRP 2249달러 ($2249)부터 판매하며 환산하면 약 230만원 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