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http://www.sktelecom.com/)은 기존 DMB 대비 3배 이상의 고화질 영상으로 프로야구 경기를 중계하는 모바일 서비스 ‘T스포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주요 경기들을 ‘응원 팀 설정’과 ‘야구 알림’등의 유용한 기능을 활용해 놓치지 않고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응원 팀 설정’ 기능을 활용하면 본인이 응원하는 최대 8개 구단(선수)의 경기일정과 최신 뉴스, 최신 경기 영상을 따로 모아 감상할 수 있으며 ‘야구 알림’ 기능을 설정해두면 경기 시작, 경기 종료, 득점 찬스-성공, 홈런, 하이라이트/테마 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줘 주요 경기와 하이라이트 장면을 빠트리지 않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야구 알림' 기능에서 사용자가 1순위로 설정한 응원팀에 대해 편파적인 내용의 실시간 알림을 제공해 본인이 가장 응원하는 팀에 대한 보다 자세하고 유용한 정보 파악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최대 2개의 경기를 동시에 시청할 수 있는 ‘타구장 멀티뷰’ ▲생중계 중에 내가 원하는 이전 장면을 언제든지 자유롭게 다시 볼 수 있는 ‘타임머신’ ▲다른 앱을 사용하면서도 동시에 팝업창으로 경기 중계를 시청할 수 있는 '팝업 플레이' ▲ 매일 오전 8~9시 출근 시간대 전일 경기의 스코어 및 뉴스를 요약해 제공받을 수 있는 '모닝 클립' 등의 유용한 기능들이 제공 된다.
한편 'T 스포츠' 앱은 SK텔레콤 스마트폰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가입절차나 비용 없이 T스토어(http://fa.do/1H6)에서 무료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중계 서비스 이용 시 데이터 사용이 부담되는 사용자라면 'T스포츠팩' 요금제를 추천한다. 'T포츠팩'은 T스포츠 및 T LoL의 실시간 방송과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를 일 2GB씩, 한 달 최대 62GB까지 월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이다.
SK텔레콤 ‘T스포츠’ 관계자는 “직장, 학업, 육아 등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도 야구팬들이 야구를 손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T스포츠’ 기능들을 구축했으며 앞으로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