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의 출시 일정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등을 생산하는 폭스콘을 통해 7월 중 차세대 아이폰이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외신들에 따르면 4.7인치 디스플레이의 차세대 아이폰은 7월 양산을 시작, 9월 중에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5.5인치 모델의 경우 양산을 위해 생산 효율 문제 극복이 먼저 이뤄져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기존에는 4.7인치 차세대 아이폰은 9월, 5.5인치 차세대 아이폰은 10월 런칭될 것으로 예상되어 왔으며, 애플은 이 두 모델의 동시 출시도 고려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아이폰은 전세대와 비교해 좀 더 길고 둥근 디자인, 새로운 SoC와 iOS8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애플과 폭스콘은 차세대 아이폰의 7월 양산 소식에 대해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