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에서 아웃도어 사용환경을 위한 5인치 러기드(rugged) 태블릿 2종을 출시한다.
파나소닉 터프패드 FZ-E1과 터프패드 FZ-X1이 그 주인공으로, 10피트 낙하 충격 대응과 방진, 방수(5피트 깊이 30분), 영하 20도에서 영상 60도까지(-4°F ~ 140°F)의 극한 온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FZ-E1은 퀄컴 스냅드래곤 800(2.3GHz)과 윈도우 임베디드 8.1, FZ-X1은 퀄컴 스냅드래곤 600(1.7GHz)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운영체제가 적용되었으며, 공통적으로 1280x720 해상도의 비반사 LCD 디스플레이, 2GB 시스템 메모리와 32GB 스토리지, 마이크로 SDXC 카드 슬롯, 802.11 ac WiFi와 블루투스 4.0, NFC를 갖췄다.
옵션으로 3G와 4G, 바코드 리더 및 마그네틱 스트립 카드 리더 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8백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4시간 사용 가능한 6200mAh 배터리(교체 가능)를 탑재하였으며, WiFI 버전 FZ-X1은 8월 중 1799달러에, 모바일 네트워크 지원 모델은 2015년 1월 1849달러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FZ-E1 역시 WiFi 버전은 8월에 출시될 예정으로 가격은 1899달러, 모바일 네트워크 지원 버전은 10월에 1999달러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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