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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장비 없이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태블릿으로 3D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다.
Itseez3D가 선보인 아이패드용 앱과 3D 스캐너 Occipital's Structure Sensor를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가구, 신발, 장난감 등 주변 사물들의 3D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것.
Itseez의 Victor Erukhimov CEO는 "센서를 통해 입력된 3D 데이터와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주변 사물을 3D 이미지로 생생하게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고 제품을 소개했다.
Itseez3D 앱은 무료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4에서 동작하며, Occipital's Structure Sensor의 가격은 499달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