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VAIO Flip (바이오 플립) 노트북(모델: SVF11N13CXS)이 리튬이온 배터리 결함 때문에 리콜 실시 중이라는 소식이 tom's hardware를 통해 전해졌다.
이번 결함으로 인해 해당 VAIO Flip 노트북은 작동 시 배터리 부분이 화재를 일으킬 위험이 높으며 소니는 아시아 지역에서 과열로 인해 제품에서 연기가 나거나 녹아내리는 사고를 네 건 확인했으며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미국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즉시 사용을 멈출 것을 경고하였다.
소니는 7월 1일부로 PC 사업을 매각하여 VAIO 브랜드 PC는 VAIO 주식회사가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게 되었지만 기존에 판매한 제품들은 계속 소니가 A/S를 담당하기 때문에 무상 수리 및 환불을 위해서는 소니 측에 연락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