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가 고감도 1.0인치 후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XDCAM 메모리 캠코더를 출시했다.
소니 XDCAM 메모리 캠코더 PXW-X70은 약 2,000만 화소의 고감도 1.0인치 후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인 Exmor R을
탑재해 저조도 환경에서의 고정밀/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XAVC Long GOP 422 포맷부터 AVCHD, DV따지 폭
넓은 포맷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내년 상반기 펌웨어 업데이트(유상 제공)를 통해 4K 동영상 촬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광학 12배줌 자이즈 바리오조나 T* 렌즈를 탑재했으며 디지털 줌 기능을 합쳐 최대 48배 줌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업무용 캠코더에
맞춰 HDMI 외에 3D-DSI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XLR 오디오 단자, 듀얼 SD 메모리 카드 슬롯, 픽처 프로파일 기능, Wi-Fi 모듈
내장 및 NFC 기능을 탑재했다.
소니 PXW-X70은 일본 시장에 9월 19일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28만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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