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위해 준비중인 벨류/ 엔트리급 SoC인 소피아(SoFIA, Smart or Feature phone with Intel Architecture) 탑재 제품의 타겟 층을 밝혔다.
Cnet에 따르면 인텔은 현재 소피아를 탑재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프로토 타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소피아는 50달러선의 이머징 마켓을 위한 스마트폰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줄 것이라고 타겟층을 밝혔다.
인텔의 첫 소피아는 28nm 공정 기반의 실버몬트 아키텍처에 기반한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3G, HSPA+ 연결을 지원하며, 다음 버전에서는 쿼드 코어 및 3G와 4G 지원으로 기능을 확장될 예정이다. 인텔은 2014년 4분기에 3G 기반 OEM 모델을, 2015년 상반기에 LTE 버전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