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IFA2014에 'G워치2'를 공개할 것이란 소식이 확인됐다.
국내서 발간되는 영자 신문사 '코리아타임즈'에 따르면, LG전자는 G워치2를 9월 초 독일 베를린서 열리는 IFA2014에 공개할 것이며, 구글의 웨어러블 플랫폼을 적용한 신형 스마트워치로 거듭날 것이라 전했다. 이는 국내 LG전자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공식 언급된 내용으로 확인되고 있다.
LG그룹 내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 LG CHem 등 3사가 G워치2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G워치2에 구글의 음성 인식 시스템과 문자 메시지 및 쇼핑 정보 확인 기능 등 실시간 이용 가능한 새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P는 퀄컴의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기반한 자체 AP '오딘'을 적용할 것이라 알려져 있기도 하다.
LG전자 G워치2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IFA2014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