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제조사로 잘 알려진 레노버가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이 PC 판매량을 앞섰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소식을 전한 pcworld에 따르면 IDC 조사결과 레노버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1580만대로 1450만대 판매를 기록한 PC 판매량을 앞섰다. 단지, 판매량과는 별도로 스마트폰 매출약은 태블릿을 포함해도 PC 매출약의 약 절반 수준에 그쳐 아직 PC 시장이 레노버의 주요 수익원이며, 중국 시장보다 유럽과 중도, 아프리카 시장에서 많은 수익을 거둔 것으로 전했다. 한편, 레노버의 회계연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레노버는 전년 대비 18% 증가한 104억 달리 분기 매출 및 전년 대비 22% 증가한 세전 이익 2억 6400만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