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에서 4K 캠코더를 위한 1200만 화소의 1인치 CMOS 이미지 센서 출시를 밝혔다.
nikkei technology에 따르면 샤프 'RJ5DY1BA0LT' 센서의 민감도는 업계 최고 수준인 1,420mV/lux-sec로, 3.1 x 3.1μm 픽셀 셀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전했다. 센서의 소비 전력은 60FPS로 4K 영상 촬영시 420mW 수준의 저전력을 구현해 발열을 억제, 방열 디자인의 간소화를 통한 디바이스 소형화와 발열로 인한 노이즈를 감소시켜 고품질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8월 21일부터 샘플 출하가 시작되는 샤프의 새로운 이미지 센서의 가격은 2만엔이며, 2014년 10월 31일부터 매월 8만 유닛 단위의 대량 생산이 예정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