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소니가 발표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C3'가 러시아서 먼저 판매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참고로 엑스페리아 C3는 1.2 GHz로 동작하는 퀄컴 스냅드래곤 400 쿼드코어 AP와 1 GB RAM, 8 GB 용량의 내장 메모리, 1,280 X 720 픽셀의 5.5 인치형 HD 해상도 IPS 디스플레이에 2,500 mAh 용량의 배터리,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4.4가 가 구성된 소니의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해당 소식을 싣은 gsmarena는 이 스마트폰이 가장 먼저 일본이 아닌 러시아서 판매된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이를 빌미로 소니가 유럽 시장을 우선으로 공략해갈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러시아서 판매될 엑스페리아 C3의 가격은 1만 3,990 루블(한화 약 39만 4천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