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스토리지 및 메모리 기기업체인 PQI(POWER QUOTIENT INTERNATIONAL.CO.,LTD)애플 iOS 제품으로선 1세대 OTG나 다름없는 세계최초 애플 정품인증 OTG인 G-mobi i-Stic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OTG란 On The Go의 약자로서, 컴퓨터 없이 휴대폰에 직접 OTG를 삽입하여 저장된 컨텐츠의 전송 및 공유를 용이하게 해주는 장치를 말한다
현재 대부분의 OTG는 안드로이드만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애플 유저들은 아이폰,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맥북의 용량 확장에 있어 제약이 많거나 높은 가격을 지불하여 대용량을 구매했어야 했다.
하지만 PQI G-mobi i-Stick의 출시로 지금까지 애플 유저들의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한번에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PQI G-mobi i-Stick은 8GB(그레이) / 16GB(그린) / 32GB(블루) / 64GB(레드) 의 4가지 용량을 제공하며 i-Stick 전용 APP을 설치하여 보다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초보 iOS(아이폰/아이패드) 유저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것 중에 하나인 사진정리를 굉장히 쉽게 할 수 있으며 특히 아이패드의 사용자의 경우, 용량 확대 시 지불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구매 비용을 줄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한다
더불어 최초 애플 정품인증인 MFI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호환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안정적인 사용환경을 제공한다는 큰 장점이 있다.
앞으로 G-mobi i-Stick을 필두로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iOS 시장에서도 OTG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이다.
G-mobi i-Stick의 경우, 국내 판매는 9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현재 PQI KOREA 공식 홈페이지 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