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현재의 맥북보다 얇은 모델을 출시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digitimes가 대만 관계사들을 인용해 전한바에 따르면 애플은 지금보다 다 얇아진 맥북을 준비 중이며, 아직 어떤 제품이 타겟이될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애플은 두께 18mm인 맥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두께 17mm의 맥북 에어, 두께 24mm인 맥북 프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전체 맥 시리즈 판매량 중 맥북 시리즈가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다 얇아진 맥북 시리즈가 기존 시리즈의 두께를 줄이는 방식이 될지,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 될지는 불확실한 상황으로, 해당 제품은 2014년 4분기 또는 2015년 중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