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마트폰 하드웨어와 디자인 경쟁이 활발한 가운데 두께와 무게도 경쟁 대상이며 7mm 두께의 슬림한 스마트폰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는데 5mm 두께의 초슬림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weibo.com을 인용해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Gionee에서 5mm 두께로 제작한 GN9005 스마트폰이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GN9005는 기존 7mm 두께보다 2mm가 더 얇아진 5mm로 초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와 함께 메탈 재질을 이용했다.
4.8인치 720p 디스플레이, 쿼드코어 1.2GHz 스냅드래곤 400 (Snapdragon 400) 프로세서, 1GB RAM, 16GB ROM, 500만 화소 전면과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배터리 용량은 2050mAh,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3 (Android 4.3)을 탑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