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윈도우 태블릿 서피스 프로3 (Surface Pro 3) 전용 도킹 스테이션 판매를 28개
시장으로 확대한다.
MS는 서피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9월 12일부터 서피스 프로3 도킹 스테이션 판매를 28개 시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MS가 밝힌 서피스 프로3 도킹 스테이션 출시 국가는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중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홍콩,
아일랜드, 이탈리아, 일본, 한국, 룩셈부르그,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싱가포르,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대만, 태국, 영국, 그리고 미국 등이다.
이들 국가에서는 서피스 프로3 도킹 스테이션을 MS 온라인 스토어는 물론 서드파티 리테일 및 공식 리셀러를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한국 시장에서는 한국MS가 서피스 프로3 발표 당시 도킹 스테이션은 기업 시장 쪽으로 선보이고 일반 리테일 마켓 출시는 제품 판매를
지켜보면서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공식 출시가 이뤄질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서피스 프로3 도킹 스테이션은 입출력 기능이 적은 서피스 프로3에 1Gbps 유선 랜 포트를 비롯해 4K 지원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3개의
USB 3.0 포트와 2개의 USB 2.0 포트, 그리고 48W 충전 시스템 및 도난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도킹 스테이션의 공식 판매 가격은
199.99달러로 국내 출시 가격은 20만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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