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ple)은 아이폰6 (iPhone 6)과 아이폰6 플러스 (iPhone 6 Plus)를 공개한 가운데 스펙과 성능 정보 등도 공개되고 있으며 최근 기존 아이폰5s와 속도 차이를 비교한 결과가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아이폰5s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3종의 제품을 이용해 부팅 속도, 게임 로딩, 웹페이지 로딩을 비교한 결과를 소개하며 이들의 속도 차이를 소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우선 부팅 속도는 아이폰6 플러스가 36.904초로 가장 느렸으며 아이폰6이 33.233초, 아이폰5s가 28.562초로 아이폰5s가 가장 빨랐다.
두 번째로 테스트된 게임 로딩 시간에서는 아이폰6 플러스는 2.736초, 아이폰6이 2.970초, 아이폰5s가 6.306초로 부팅 속도와 다르게 아이폰6 시리즈가 빠른 것으로 확인된다.
다음으로 아이폰6 플러스는 2.769초, 아이폰6은 2.703초, 아이폰5s는 2.703초로 이번에는 아이폰6 플러스는 근소하게 느린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 결과는 각 제품 사이에 미세한 속도 차이는 있는 것으로 보이며 아이폰5s에 사용된 A7과 아이폰6/ 6플러스에 사용된 A8은 성능 차가 적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만큼 내부 저장장치 등에 의한 차이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