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유럽 시장에서 노트북 판매 중단 결정을 내렸다.
이같은 소식은 pc advisor를 통해 알려졌는데, pc advisor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크롬북을 포함해 윈도우 노트북 판매를 중단한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지역으로의 확대 해석을 말아줄 것을 섬성전자 대변인이 당부했다. 삼성전자 대변인은 추가로 시장 상황을 주의깊게 살펴보며 이머징 PC 카테고리 경쟁력 재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해 이번 결정이 유럽 시장에서의 노트북 판매를 완전 중단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앞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다시 판매를 재기할 가능성을 열어놨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초 열린 CES 2014에서 윈도우 기반 아티브북 노트북을 새로 선보였으나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4에서는 노트북 신제품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이번 유럽 지역의 노트북 판매 중단 결정이후 삼성전자 유럽의 관련분야 구조조정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