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주)(대표 이봉훈, http://www.saeki.co.kr/)는 맨프로토 트래블러 삼각대 비프리(befree)의 카본 신제품 출시를 발표했다.
비프리는 맨프로토 최초의 여행용 삼각대로 2013년 첫 출시 되었으며 비프리 카본은 100% 카본 다리로 강성과 이동성이 기존보다 더욱 향상되었다. 카본 제품은 무게 1.1kg으로 알루미늄 제품보다 20% 가벼워졌으며, 접었을 때 길이는 40cm이다. 그리고 최대지지 하중은 4kg으로 망원 렌즈도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다.
또한 펼쳤을 때 최대 높이 142cm, 최단 높이는 34cm이며 볼헤드 일체형 제품이어서 패딩 처리 된 삼각대 가방도 기본 포함 된다. 올해 12월 출시 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한편 세기P&C는 불꽃축제 시즌을 맞아 맨프로토 불꽃놀이 촬영 팁 댓글달기 이벤트를 10월 1일까지 진행한다. 세기P&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aekipnc) 이벤트 게시물에 불꽃놀이 촬영 팁을 댓글로 달고 자신의 SNS에 이벤트를 공유하여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 중 2명에게는 맨프로토 컴팩트 라이트 삼각대를 증정한다. 맨프로토 뉴 컴팩트 삼각대는 올해 리뉴얼 출시된 맨프로토의 가장 가벼운 삼각대로 라이트, 액션, 어드밴스드 등 3종류로 출시 되어 자신의 용도와 장비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이 중 컴팩트 라이트 삼각대는 네 가지 컬러의 유려한 디자인과 800g대의 무게로 휴대하기 용이하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http://www.saeki.co.kr/)와 세기P&C 공식 블로그(http://saeki_pnc.blog.me/),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aekipnc),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aekiev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