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Motorola)를 통해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 6 (Nexus 6) 추정 제품의 모습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gsmarena와 phandroid는 모토로라가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으로 개발 중인 모토로라 Shamu 또는 넥서스 X (Nexus X) 추정 제품이 모습을 드러냈으며 기본 디자인은 모토로라 모토 X (Moto X)와 닮아있다고 전했다.
유출된 사진에는 듀얼 플래시 카메라, 하단은 음량 조절, 전원과 잠금 버튼이 보이며 더 커진 화면에 맞게 배치되어 있다. 넥서스 로고는 보이지 않았으며 소식을 전한 사이트는 디자인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으며 완성 후 공식 출시시 넥서스 브랜드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까지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넥서스 6의 제작에는 모토로라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제품 스펙은 QHD 지원 (498ppi) 5.92인치 디스플레이, 퀄컴 (Qualcomm)의 스냅드래곤 805 (Sanpdragon 805), 3GB RAM, 32GB 스토리지, 3200mAh 배터리, 1300만 화소 카메라와 4K 영상 녹화, 모토 X와 같은 2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다른 사이트인 phnadroid는 모토로라 Shamu로 보이는 제품과 LG G3 스마트폰과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구글 레퍼런스 폰으로 알려진 넥서스 6 (Nexus 6)은 안드로이드 L (Android L)을 적용해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