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솔루션 및 웨어러블 공급업체 3KH는 10월부터 실시되는 단통법 시행에 맞춰 블랙베리 패스포트를 해외 구매 대행 방식으로 국내에 공급한다.
재기를 노리는 블랙베리사의 야심작이라 할 수 있는 패스포트는 4.5인치 정사각형 화면에 쿼티 키보드를 장착한 특이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보안을 강화하여 기업체 임원, 명품족, 블랙베리 매니아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3KH 관계자는 “이번에 단통법 시행에 맞춰 출시되는 블랙베리 패스포트는 외산 스마트폰 요금제 할인 혜택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보안을 중요 시하는 기업체 임원에게 어필이 될 것으로 본다” 라고 말했다.
3KH는 10월1일부터 10월15일까지 www.buyblackberry.co.kr에서 79만 5000원에 예약 판매를 하고 있다.
3KH㈜ (대표 허선미, www.3kh.co.kr)는 스마트폰 솔루션과 웨어러블 공급업체로서 한국 아디다스, HSBC은행, 한국IBM 등 법인과 개인고객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