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노트북의 선두주자인 AORUS(어로스) X7 V2 게임용 SLI 게이밍 노트북이 현존하는 최고 성능 게이밍 노트북 조사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선호도 높은 제품으로 등극했다.
그래픽, 사운드, 처리속도 등 PC의 모든 사양을 최대치까지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게임인데, 이 PC게임을 최적화 상태에서 즐길 수 있도록 사양을 맞춰서 출시하는 제품들이 바로 게이밍 PC다. 그 중에서도 노트북은 장소 구분 없이 나만의 게임 환경을 항상 준비해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게이밍 노트북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데, 이쯤에서 현존하는 게이밍 노트북의 서열정리가 필요할 때다.
이에 국내 유력 IT 미디어에서는 노트북 성능 종목별 비교 조사 결과를 공개했는데, 게이밍 노트북들 가운데 어로스사의 17.3인치급 게이밍 노트북 X7V2 GTX 860M SLI 이 일반게임 성능과 최신게임 성능 두 부분 모두 최고점을 차지했다.
AORUS X7 V2 게이밍 노트북은 길이 22.9mm와 무게 3kg의 초슬림, 초경량을 실현하며 이동성이 좋은 제품으로 유명한데, 이번 성능조사 결과로 게이밍 노트북 본연의 성능도 인정을 받게 되어 더욱 조명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 제품은 게이밍 노트북들이 열에 취약한데 반해 QUAD Cooling System과 바닥면으로의 원활한 공기 흡입으로 발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며 열에 대한 취약점을 보완했다.
특히 얇은 게이밍 노트북인만큼 쿨링이 중요한데, 이 제품은 어로스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다섯 개의 히트파이프, 네 개의 배출구, 두 개의 팬을 적용하여 최적의 공기흐름을 실현했다. 중요한 점은 이 모든 것들을 모두 노트북 후면부에 장착해 사용자 손목에서는 항상 시원함을 느끼게 했다는 것이다. 이 외 풀 HD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3D 버전 서라운드가 사실적이고 웅장한 게임환경을 제공하며 독자적인 매크로로 간편조작을 가능케 한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어로스의 AORUS X3 PLUS도 함께 상위권에 동시 랭크됐는데, AORUS X3 PLUS는 1080p 울트라 옵션으로 모든 게임을 구동할 수 있는 스펙을 보유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엔비디아 기술을 갖춘 지포스 GTX 870M으로 모든 게이밍 성능을 최적화 한다. 특히 최대 72% 색채현율을 제공해 뛰어난 시각적 효과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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