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Z3X 주요 제원 등장, QHD 디스플레이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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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2 12:36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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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X'의 주요 제원이 드러났다.
중국 소스를 인용해 보도한 gsmdome은 엑스페리아 Z3X는 메인 AP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810을 쓰고 4 GB 용량의 RAM, 2,560 X 1,440 픽셀의 6.2 인치형 QHD 디스플레이가 구성돼 있다고 정리했다. 후면 카메라는 2,200만 화소의 2/3 인치형 센서에 F1.2 타입의 조리개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일부 소스 가운데선 OS가 안드로이드 L이 적용될 수도 있다는 점, 16 GB의 내장 메모리, 카메라 센서를 IMX271SMX 커브드 Exmor-RS F1.2 G 등으로 표기하고 있다는 점 등 엑스페리아 Z3X에 관해 보다 상세한 내용이 기술돼 있는 내용도 있지만 이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내용이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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