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주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MX4 프로'가 오는 28일에 출시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MX4 프로는 삼성전자의 옥타코어 AP '엑시노스 5430'이 탑재된 스마트폰이다. 겉으론 먼저 발표된 MX4와 똑같이 생겼지만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2,560 X 1,536 픽셀로 기존 모델보다 더 크다. 홈 버튼 위치에 지문 인식 센서를 두고 있으며, 3 GB RAM과 하이파이(Hi-Fi) 오디오를 지원한다.
카메라는 후면에 2천만 화소, 전면에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구성토록 했고 4.0 버전의 플라이미(Flyme)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안드로이드 4.4 버전의 킷캣 OS를 올렸다.
오는 28일 중국서 출시 예정인 메이주의 MX4 프로는 2,499 위안(한화 약 43만 원)에 책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 출시 일정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