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신곡 음원이 세계 최초로 제작되는 스마트 뮤직카드 키노에 탑재되어 발표된다. 8일 (주)키노의 석철 대표는 “걸스데이 신곡 음원과 화보, 뮤직비디오 등을 탑재한 신개념 뮤직 카드 키노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뮤직 카드 키노는 카드 형태의 음악 전달 매체로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이용해 화보 이미지와 음악 감상은 물론 원곡 노래방 기능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즉석에서 MR 위에 녹음한 음원과 촬영한 영상을 온라인에 업로드하는 기능을 지녔다.
LP에서 카세트 테이프 그리고 CD에 이은 기술의 발달과 사회상을 담은 신개념 음악전달 매체 키노의 역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노의 석철 대표는 “IT기술과 아날로그가 결합된 신개념 뮤직카드 키노가 세계 최초로 제작된다”며 “국내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를 시작으로 해외 유명 아티스트 등도 키노를 통해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의 신곡이 탑재된 키노는 오는 10월 15일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