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는 지스타 2015에 게이밍 라인업을 부스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 발길을 붙잡았다.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SSD 750 시리즈, 엔비디아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장착된 데스크탑 PC,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노트북 모델인 판타소스 시리즈, 마우스와 헤드셋, 키보드를 비롯한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기어, 초소형 미니 PC 브릭스, 기가바이트 주요 메인보드 등 PC 컴포넌트 회사로서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체험 존에 설치된 데스크탑 PC는 코어 i7과 코어 i5, 코어 i3 등 인텔 6세대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 라인업과 엄청난 가격과 성능을 자랑하는 하스웰-E 옥타코어 PC가 설치돼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설레게 했다. 왼쪽에서 차례대로 코어 i7 5960X, 코어 i7 6700K, 코어 i5 6600, 코어 i3 6100 프로세서 등이 설치된 5 대의 데스크탑 PC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데스크탑 체험 존 맞은 편에 구성된 게이밍 노트북 체험 존엔 기가바이트 P34W V5를 비롯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수십 여대가 배치돼 있었다. 부스를 찾은 지스타 2015 관람객들은 기가바이트 판타소스 게이밍 노트북의 뛰어난 성능에 만족하며 게임 플레이에 몰두했다.
데스크탑과 게이밍 노트북 체험 존 사이엔 브릭스(BRIX)가 전시용으로 진열됐다. 브릭스는 인텔이 선보인 손바닥 PC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초소형 미니 PC다. GB-BXi7H 및 BXi7 및 BXi5 등 인텔 5세대 및 4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장착된 고성능 미니 PC를 전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기가바이트 부스를 방문한 일부 지스타 2015 관람객들은 체험 존 외곽에 설치된 커스텀 디자인 PC에 눈독 들이기도 했다.
대표적인 PC 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PC 컴포넌트 업체인 쿨러마스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 제작된 전시용 PC로 시선을 사로 잡은 것이다. 좌측엔 오버클럭 메인보드 중 하나인 기가바이트 Z170X-SOC Force, 우측엔 GA-Z170X-게이밍G1 메인보드가 설치된 데스크탑 PC가 진열됐다.
게이밍 기어를 비롯한 PC 컴포넌트의 모든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픈 지스타 2015 관람객이라면 한성컴퓨터 맞은 편에 구성된 기가바이트 부스를 찾길 바란다. 운이 좋으면 토끼 머리띠를 한 아리따운 모델과 사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맞을 수 있으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