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서 시험 주행 중인 지프의 프로토타입 차량이 스파이샷으로 포착됐다.
▲ 지프 프로토타입 스파이샷 (이미지 출처 : Chris Doane Automotive @ autoblog)
위 내용을 실은 美 오토블로그(autoblog)는 지프가 레니게이드와 체로키 사이에 포지셔닝될 크로스오버 차량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스파이샷이 잡혔다고 다뤘다. 기존에 시판 중인 컴패스 내지 패트리어트를 대체하려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새 모델이 나올 것은 분명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해당 모델은 지프의 신형 C-세그먼트 차량인 피아트 500X와 지프 레니게이드의 플랫폼을 일부 수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형 2.0 4기통 터보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파워트레인과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 지프 컴패스 & 지프 패트리어트
지프가 이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오토블로그가 예상한 것처럼 기존 모델를 대체하기로 계획한 것인지, 신 모델 출시인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