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코리아, 지프 체로키 등 2천 여대 국내서 리콜, ECU에 침투된 수분이 문제 |
|
2015-11-30 11:51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
|
|
|
|
|
오늘(30일), 국토부는 FCA 코리아가 수입 판매한 지프 체로키와 크라이슬러 200 등 2천 여대 차량의 리콜을 명령했다.
전동식 테일게이트 부근 ECU 전기 배선 연결부에 수분이 유입돼, 정상적으로 테일게이트가 작동하지 않거나 배선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된 것이다. 국내서 리콜될 차량은 2014년 10월 29일부터 2015년 2월 10일까지 제작된 지프 체로키 1,954 대다.
위 문제는 지난 6월 미국서 확인된 것과 같은 내용이다. FCA는 전 세계서 판매된 16만 4,003 대의 2014년형 및 2015년형 지프 체로키를 리콜한다고 밝힌바 있다. 미국선 9만 9,436 대, 캐나다는 1만 3,195 대, 멕시코엔 2,406 대, 이 외 지역에 판매된 4만 8,966 대가 해당된다. 다행히 위 문제로 부상 사고가 접수된 내용은 단 헌 건도 없었다.
이 외에 에어컨 호스의 조립 불량 문제가 발견된 164 대의 지프 체로키(2014년 10월 12일~2015년 6월 12일 제작분), 메인 퓨즈박스 결함이 발견된 4 대의 크라이슬러 200(2014년 8월 29일 제작분) 등이 리콜 대상으로 확인됐다.
해당 리콜 대상 차량은 내일(1일)부터 FCA 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 조치를 받을 수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AMD RDNA 5+, 2029년 Zen 7 APU에 적용?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중국 시장 지포스 RTX 50 부족에 RTX 3060과 RTX 3050 판매 권고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