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토어 아이폰 5 데이터 백업 안한 애플 직원 상대로 소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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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11:47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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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 사용자가, 서비스 과정에서 데이터를 백업하지않아 자료를 날린 애플 스토어 직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해당 소송을 건 남자는 아이폰 5의 사용자로 68세의 노년이다. 해당 문제 제기는 다음과 같다.
아이폰 5관련 해서 문제가 있다는 문자를 받고 리젠트 스트리트에 있는 애플 스토어에 방문후 A/S를 맡겼는데 해당 문제를 해결 하는 과정에서 장치 재설정을 하여 기존 아이폰 5에 있던 신혼여행 사진, 동영상, 15년 가치의 연락처 등이 삭제 됐다는 내용이다.
금번 아이폰5의 장치 문제 해결하는 과정에서 리셋을 하는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전에 애플 직원 한테 데이터 관련 백업을 요청 하였지만 데이터 백업이 안 된후 장치 설정(리셋)을 진행 했다는게 소송을 건 남자의 입장이다.
한편 소송으로 건 보상 금액은 약 $7, 500로 이번 소송으로 돈을 받게 된다면 아내와 다시 여행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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