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알파 단계에 있는 언리얼 토너먼트 신작이 ESL의 e스포츠화를 위해 ESL과 에픽 게임스가 협력한다.
ESL은 보도자료를 통해 언리얼 토너먼트의 개발을 위한 협력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소규모 언리얼 토너먼트팀 전문 팀을 창설해 엑픽 게임스와 협력해 나갈 것이며, 포럼과 트위치 등을 통해 진행 과정을 알리고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수용할 계획이다.
관련 코드와 컨텐츠는 깃허브(Github)의 UE4 개발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되며, 개발은 윈도우와 맥, 리눅스 플랫폼에 집중될 것임을 밝혔다.
언리얼 토너먼트는 현재 알파 단계에 있는 만큼 정규 시즌 계획이 공식화 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에픽 게임스의 지원을 통한 ESL 레더 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며, 언리얼 엔진 4로 개발 중인 언리얼 토너먼트 관련 정보는 게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