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스플레이 브랜드 큐닉스(경성GK 대표 김준길, www.qnix.biz)가 용인에서 열린 대규모 축구 게임 대회에 자사 모니터를 지원하며 게이밍 모니터 업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큐닉스는 앞으로도 각종 게임 대회에 참여해 브랜드를 알리는 한편, 게이밍 모니터 인지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큐닉스가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행사는 제이웍스와 마이크로닉스가 주최한 축구 게임 대회다. 행사는 12월 12일 용인 소재 300석 규모의 고릴라 PC방에서 진행됐으며, 큐닉스는 27형 및 24형 게이밍 모니터를 중계용과 경품으로 제공했다.
이날 대회는 150여 명의 관중이 몰린 가운데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열렸다. 박준효, 장동훈, 양진협, 한승엽 해설위원과 프로게이머 이유라가 특별 손님으로 참여해 행사 열기를 돋웠으며 최종 우승은 InHerit 클럽 소속의 InHerit 인성황제 김원이 차지했다.
큐닉스가 중계용과 경품으로 지원한 모니터는 27형 게이밍 모니터인 ‘QX2720 REAL 144’다. 패널 응답속도 1ms, 주사율 144Hz를 자랑하는 모델로, 화면전환이 빠른 축구 게임이나 FPS에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이 밖에도 동급 성능의 24형 게이밍 모니터 ‘QX2414 LED 144’가 경품으로 함께 제공됐다.
경성글로벌코리아 김준길 대표는 “큐닉스 게이밍 모니터는 프로게이머나 각종 게임 대회용으로 적합한 고성능 제품”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게임 대회에 참여해 큐닉스 모니터의 성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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