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의 제작사 베데스다는 폴아웃4 때문에 이혼했다는 러시아의 한남자에게 고소당했다.
외신 내용에 따르면, 러시아의 한남자는 3주간 폴아웃4를 플레이하며, 잠을 자거나 먹지도 않고 플레이했으며, 결국 직장도 잃었으며, 아내도 떠났다고 전했다.
남자는 광고에서 폴아웃4의 게임에 대해 배워 플레이를 시작했으며, 폴아웃4 때문에 이혼당했다며, 베데스다를 고소했다. 남자는 게임이 이렇게 중독성이 있는 것을 알았다면 게임을 멀리 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베데스다의 고소 대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진 않았지만, 베데스다는 러시아 게이머에게 처음으로 고소 당했으며, 특수한 케이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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