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네시스, '타이어 사이드월 미세 손상' 발견, 1만 3천 여대 리콜 |
|
2015-12-28 12:09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
|
|
|
|
|
오늘(28일), 현대차 제네시스 차량에 장착된 타이어에 제작상 결함이 발견돼 국토부의 리콜 명령이 떨어졌다.
현대차 제네시스용으로 공급된 한국타이어 벤투스 S1 노블2의 사이드 월에 미세한 손상이 생겨, 타이어 공기압이 저하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된 것이다. 리콜 대상은 2013년 12월 1일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 제작 판매된 1만 2,848 대로 집계됐다. 차량 소유자는 오늘부터 현대차 서비스센터(080-600-6000)에서 타이어 네 개를 무상 교환 받을 수 있다.
현재 국내 판매 중인 현대차 제네시스는 미쉐린 프라이머시 MXM4, 컨티넨탈 프로콘텍트 TX 시리즈 등 3종의 타이어가 장착되므로, 리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참고로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S1 노블2는 지난 3월에도 비슷한 문제로 제네시스 4만 3천 대분의 타이어가 리콜된바 있다. 당시 현대차 관계자는 "소음 및 마모에 관한 불만이 제기돼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타이어 교체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타이어 자체의 문제인지 의심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한국타이어는 품질 문제는 아니라며 못 박았다.
국토부의 이번 결정은 어떤 의미로 제기된 리콜일까?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AMD RDNA 5+, 2029년 Zen 7 APU에 적용?
중국 시장 지포스 RTX 50 부족에 RTX 3060과 RTX 3050 판매 권고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