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V90' 위장막 걷은 스파이샷 포착, 신형 S90을 닮은 프리미엄 왜건 |
|
2016-01-04 12:02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
|
|
|
|
|
최근 '볼보 V90'을 사진 촬영한 스파이샷이 스웨덴의 자동차 전문 매체에 등록됐다. 위장막이 걷힌 상태서 촬영된 V90의 스파이샷은 이번이 처음이다.
▲ 볼보 신형 V90 스파이샷 / 이미지 출처 : Teknikens Varid
V90은 볼보가 2017년 출시를 예정한 프리미엄 왜건이다. 1996년 출시된 스웨덴의 베스트 셀링카 볼보 V70을 대신할 모델이다. 플래그쉽 모델로 발표된 신형 S90과 같은 SPA 차체로 제작돼, 현재 국내외서 판매되고 있는 V60보다는 전장 및 휠베이스가 길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휠베이스가 5 인치(12.7 cm) 길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추측했다.
프론트는 S90, 리어는 XC90의 특징이 일부 반영된 듯한 모습으로 구성돼 있다. 파워트레인은 신형 XC90 및 S90에 탑재되는 엔진과 트랜스미션 등을 그대로 적용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스파이샷으로 촬영된 V90 T8의 경우, 2.0 4기통 가솔린 엔진에 슈퍼차저와 터보차저, 전기 모터를 추가한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볼 수 있다. 제원상 T8 라인업은 407 마력과 65.3 kg.m 토크의 막강한 동력 성능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볼보 신형 V90은 이르면 3월 중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중국 시장 지포스 RTX 50 부족에 RTX 3060과 RTX 3050 판매 권고
AMD RDNA 5+, 2029년 Zen 7 APU에 적용?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