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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쿨링 솔루션 깔끔한 디자인, ZALMAN Z9/Z1 NEO 케이스

2016-01-12 13:00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ZALMAN에서 준 고급형, 보급형 케이스 ZALMAN Z9 NEO 와 Z1 NEO 두 개의 모델을 선보였다.

먼저 ZALMAN Z9 NEO는 준 고급형 케이스로, 블랙 색상의 조합으로 전체적으로 매끈 한 느낌을 주었고, 전면에 코팅되어 부착 된 메탈과 어우러져 단조로우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아울러 효율적인 쿨링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여러 요소가 눈에 띄는 제품이다.

ZALMAN Z1 NEO는 보급형 제품 임에도 넉넉한 하드 드라이베이, 3개의 120mm팬을 기본탑재, 메쉬 패널 디자인 적용 등 쿨링에 신경 쓴 제품으로 비교적 부담되지 않는 가격, 기본에 충실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금번 보드나라에서 ZALMAN Z9 NEO / Z1 NEO 두 케이스의 특징을 살펴 보겠다.

 

메탈 코팅을 적용해 깔끔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ZALMAN Z9 NEO

ZALMAN Z9 NEO는 전반적으로 잡다한 문양, 패턴 등을 제외하고 민무늬 느낌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채택 했으며, Z9 NEO 전면 패널 헤어라인에는 진청색 메탈 코팅이 적용되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었다.

옆면에는 아크릴 판이 있어 튜닝을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튜닝의 편의성을 제공하며, 전면 패널은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설계 되었는데, 닫고 사용 하더라도 공기의 유입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옆면에는 통풍구를 적용했다.

 

케이스의 전면 포트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데, ZALMAN Z9 NEO의 전면 I/O는 케이스의 상단 전원버튼 옆에 일렬로 배치되어 있다. 미들타워 케이스의 경우 부피가 커 보통 바닥이나, 책상 아래쪽에 배치해 두는 게 평균적인데 그러한 소비자들이 추가 움직임 없이 전면포트를 활용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사료된다.

 

ZALMAN Z9 NEO는 미들타워 케이스답게 CPU쿨러, VGA, 파워 서플라이 등 범용성 있게 지원한다. ZALMAN에서 공식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CPU쿨러 최대 160mm, 그래픽카드 420mm, 파워 서플라이250mm까지 장착 가능하다. 하이엔드 PC 구성하기에 넉넉한 케이스 공간을 가지고 있다.

 

효율적인 쿨링 솔루션을 구축한 ZALMAN Z9 NEO

PC를 사용하면 열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그러한 동일한 환경이라 할지라도 케이스 쿨링 솔루션에 따라 PC 시스템의 온도가 달라진다. ZALMAN Z9 NEO는 그러한 쿨링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전면에 120mm 2개 상단 120mm 2개 후면 120mm 팬 1개를 기본 장착했다.

전면 120mm 팬의 경우 블루 LED가 나오는데, 전면 도어를 닫을 경우 은은한 LED효과를 내주며 LED효과를 직접적으로 보고 싶은 경우 전면 패널을 오픈 후 사용하면 된다. 아울러 전면 전면 패널 안에는 방음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FAN의 소음 감소 시키는 효과가 있다.

 

ZALMAN에서 선보인 Z9 NEO는 디자인과 동시에 쿨링에도 신경 쓴 점이 여러모로 보이는데, 그 중 하나가 상단 통풍 커버가 탈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사진과 같이 상단 통풍구 커버가 탈 / 부착이 가능하며, 상단 통풍구 커버를 제거하면 뜨거운 바람이 상단 팬을 통해 원활하게 케이스 밖으로 배출 되도록 설계 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상단과 후면 120mm의 팬은 전면으로부터 유입되는 외부의 찬 공기가 시스템을 쿨링 한 후 상단 통풍구와 후면으로 배출시키는 쿨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쿨링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소비자의 경우 산단 커버를 장착하여 사용하면 먼지의 유입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케이스의 쿨링이 좋다면 또 먼지의 유입 또한 걱정이 되는데, ZALMAN에서는 그러한 걱정을 덜기 위해 먼지 필터를 장착해 먼지의 유입을 최소화 했다. 또 청소하기 쉽게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당겨서 분리할 수 있는 탈착식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최근 저장매체는 SSD의 보급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2.5인치 드라이브 베이 지원 또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되었는데, ZALMAN Z9 NEO는 5.25인치 ODD/DVD드라이브 베이 2개, 2.5인치 베이 4개와 2.5인치, 3.5인치 콤보 베이 2개를 지원을 하고 있다. 2.5인치 SSD의 장착은 옆면에 4곳의 홈에 나사를 고정하는 방식으로 장착된다.

해당 케이스는 SSD만으로 구성 시 최대 6개 HDD와 섞어 사용 한다면, SSD4개 + HDD 2개로 총 6개의 하드드라이브 베이를 제공하고 있다.

 

케이스 후면 그래픽카드와 사운드카드 같은 확장 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PCI 슬롯은 총 7개로 구성되어 있어, 하이엔드 시스템, 다중 모니터, 사운드 카드 등을 사용 하는 소비자들도 부족함 없는 시스템 구성을 할 수 있다.

 

보통 케이스의 경우 파워 서플라이와 메인보드와의 같은 공간을 활용하는데, ZALMAN Z9 NEO 경우 파워 서플라이와의 공간을 별도로 분리하여 구성 하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파워 서플라이에서 발생하는 열이 위로 올라가지 않고 바로 후면 흡기를 통해 빠져 나가는 쿨링 솔루션을 설계했다.

 

넉넉한 확장성과 기본에 충실한 ZALMAN Z1 NEO

ZALMAN Z1 NEO는 미들타워 크기의 케이스로 보급형 모델로 출시했다. Z1는 Z9와는 다른 전면 패널인 메쉬 패널 디자인을 채택해 보다 공기의 유입이 잘 되도록 하여 원활한 공기의 흐름과 쿨링을 해준다는 점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아울러 옆면은 LED구성을 하여 사용하는 소비자 등에게 만족감 있는 튜닝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아크릴 판을 사용했다.

 

ZALMAN Z1 NEO는 넉넉한 확장 성을 제공하고 있다. HDD,SSD 드라이브 베이를 보게 되면, 5.25인치 ODD / DVD드라이브 베이 2개, 2.5인치 2개 3.5인치 1개 3.5인치, 2.5인치 콤보베이 3개를 지원해 최대 6개의 HDD / SSD 구성이 가능하다.

최근 SSD와 HDD를 동시에 사용하는 소비자가 증가 하고 있는데, 그러한 소비자들도 불편함 없이 사용하기 위해 2.5인치 3.5인치 콤보 베이를 3개로 부족함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잘만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쿨링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전면 메쉬 패널을 적용하였으며, 아울러 전면 블루 LED 120mm 팬이 기본 탑재되어 외부의 찬 공기를 PC 시스템 안쪽으로 유입시켜 주며 전면 FAN 앞에는 먼지 필터를 탑재 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먼지를 줄여준다.

아울러 전면 120mm팬에서 들어온 찬 공기는 시스템 온도를 낮춘 후 후면에 배치되어 있는 120mm팬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설계 되었다.

 

소비자의 편의성을 배려한 ZALMAN Z1 NEO

상단 I/O의 구성은 전면 USB 3.0 1개와 USB 2.0 2개와 오디오 포트, 파워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케이스의 크기가 미들 타워인 만큼 전면 I/O를 상단에 배치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신경 쓴 것으로 보인다.

 

후면에 그래픽카드 혹은 PCI사타 카드와 같은 확장카드 등을 장착 할 수 있는 PCI 슬롯은 총 7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멀티 그래픽 카드, 확장 카드등을 사용하는 소비자라 할지라도 부족함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다.

 

어떤 소비자들에게 ZALMAN Z9 / Z1 NEO가 좋을까?

금번 살펴본 ZALMAN Z9 / Z1는 다른 디자인에 타겟으로 한 소비자들 또한 다르게 출시한 제품이다.

두 제품 가운데 앞서 살펴본 ZALMAN Z9 NEO의 경우 준 고급형 케이스답게 120mm Fan 기본 5개가 기본 탑재 되었으며, 공기의 흐름에 최적화된 쿨링 솔루션을 적용했다. 아울러 전면 전면 패널에는 방음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 FAN에서 발생하는 소음 또한 감소 시켜주었고, VGA는 최대 길이 420mm까지 장착 가능하며 CPU 쿨러 높이는 160mm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하지만 3.5인치 HDD를 최대 2개 밖에 장착 못한다는 점과 최근 ODD를 장착 안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5.25인치 드라이브 베이에 120mm Fan을 추가장착 못 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ZALMAN Z1 NEO는 미들타워 크기의 케이스에 보급형으로, 전면 2개 후면 1개의 120mm Fan으로 총 3개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면 메쉬 패널의 조합으로 보다 효율적인 쿨링 솔루션을 구축했다. 아울러 HDD / SSD 확장성 부분에서 보다 넉넉한 구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전반적으로 기본에 충실한 미들타워 케이스다.

ZALMAN Z9 NEO는 보다 고사양의 PC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온도와 소음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것으로 보이며, ZALMAN Z1 NEO의 경우 기본에 충실한 케이스로 고사양 PC보단 평균적인 조립 PC의 구성, 넉넉한 확장 성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의 경우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까 사료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아리마퐁퐁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2 17:16/ 신고
가격 경쟁력이 없어 보이네요...z9 은 예전 명성만 못하네요...^^
티케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2 17:58/ 신고
잘만 간만에 디자인 깔끔하게 출시했네요
Z9은 나름 깔끔하게 빠져서 보기 좋습니다
쿨링회사답게 명성에 어울리는 제품 지속적으로 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2 18:07/ 신고
Z9가 전면이 깔끔하게 할수 있어 좋아보이네요.
화려한 것도 좋지만 깔끔한게 전 좋더라고요.
파워를 하단에 장착하는 것도 조립이 편리하고 좋은거 같아요
윈도리트윗 / 16-01-12 19:01/ 신고
잘만케이스는 하단 하드디스크가 측면에서 끼워넣는 방식인데 사타/전원케이블을 반대쪽에서 연결하게 되어있어서 한번 장착한 하드디스크를 빼려면 매번 반대쪽덮개도 열어야하고 가장 하단은 케이블이 너무 구겨집니다. 실제로 사서 써보기 전엔 모르는 부분이니 참고하세요. 상단부 ODD 장착부에 하드디스크를 장착시에 쓸 가이드도 하나 정도는 기본으로 주면 좋겠네요..
Someday / 16-01-12 19:46/ 신고
Z9 정도는 한번 써보고 싶은데
아직 사용중인 케이스가 멀쩡해서 기회가 없네요

USB 3.0도 써보고 싶은데
2.5베이가 많은것도 마음에 드네요
구형 케이스라 부족한 슬롯이 많네요 ㅠㅠ
하누리 / 16-01-12 20:07/ 신고
전면 베젤을 잡아 뜯어 분리하는 방식이 아닌 것이 좋군요.
Z9 NEO의 경우 파워를 별도 공간에 넣게 만든 것이 독특하네요.
하지만, HDD의 확장성이 좀 아쉽네요.
외형적인 디자인은 Z1 NEO가 조금 나아 보이는데, 뭔지 언바란스인 듯한 느낌이 드네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2 21:05/ 신고
Z9은 디자인이 멋있는 반면 ODD와 하드 베이에 너무 신경을 쓰지 않았네요.
Z1은 전면 통풍 구조 디자인이 이쁘지는 않지만 내부 구조는 어느정도는 기본을 따랐네요.
두제품 모두 변화된 모습은 보여주지만 호불호는 확실하게 나뉠듯싶네요.
아이마 rabec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2 23:17/ 신고
z9 뚜껑이 따로 있어서 심플하고 좋내요 다만 전면팬으로 공기 유입을 측면으로 하다보니 조금은 공기 흐름에 불리한 점이 있을 듯하내요 Z1도 좋아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Z9 제품이 제 눈이 가내요 꼼꼼히 잘 만들어진 제품 같습니다.
DJ Desperado / 16-01-13 1:46/ 신고
케이스 측면을 투명하게 하여 잘 보이게 만드는 디자인은 참 좋은 아이디어 인거같습니다.
음 근데 과거 gmc의 풍 시리즈처럼 에어 쿨링에 특화된 느낌보단 그냥 일반적인 케이스 같아 아쉽군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6-01-13 9:30/ 신고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하자면...언제까지 이 방식을 채용할지 걱정입니다.
SSD의 대중화되가는 추세이긴 한데 OS설치용으로 많이들 사용하지 고용량 SSD를 저장목적으로 여러개를 사용하는곳은 많지않습니다.
생각보다 3.5인치 HDD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여러개를 사용하는데 3.5인치 장착공간이 부족한건 정말 치명적일듯 보이네요.
전면 도어..생각보다 필요없어보입니다.저 같은 경우로 저런 구조로된 도어같은 구조물 달린거 툭치다가 파손된경우가 많아서 거치적 거릴수도 있습니다.
전변베젤에 착탈식으로 하드스왑형태로 해서 개방할수있는 구조였으면 더 좋았을듯한데..
가장 슬픈건...가격입니다.케이스 튼튼한건 인정합니다만..지금 이 가격에 경쟁력있는 제품들이 너무 많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3 10:41/ 신고
Z9 은 3.5인치 베이가 2개밖에 없군요.
SSD 의 가격이 하락했지만 저장 장치로서 HDD 의 용도를 완전히 대체하고 있진 않습니다. 가격하락으로 인해 SSD 고용량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긴 하지만 대용량 데이터 저장용으로 3.5인치 HDD 를 여럿 달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텐데 2개라니...

2.5인치 베이 4개, 콤보까지 생각하면 6개를 설치할 수 있는데, 데탑에 2.5인치 규격 장치를 이렇게까지 달아 사용할까요... 음..

보드나라 오류인가 싶어서 잘만 홈페이지 메뉴얼 다운받아 보아도 정말 그러네요.
...

NAS 를 따로 구성한 이용자들을 위한 잘만의 선택인가요...;
겨울이좋아 / 16-01-13 14:54/ 신고
Z9는 전면 IO포트 커버가 슬라이딩이나 개패형방식으로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3 17:56/ 신고
z9가 마음에 드는군요.
usb포트도 4개나 달려있고, 매끈한 전면 디자인도 끌리구요.
큰 차이는 없겠지만 z1보다 먼지유입에서 좀 더 괜찮을꺼 같기도 하구요.
혼자서 컴덕질 하면서 살 땐 좋았는데 나이들고 결혼고 하고나니..
그냥 얌전한 모델이 제일 좋다고 느껴지는군요 ㅠㅠ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3 18:55/ 신고
솔직히 둘 다 구매의욕은 안생깁니다. 생긴 것도 불편하고, 내부도 딱히 고급지게 보이진 않아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3 19:10/ 신고
잘만 Z9 정말 깔끔하네요. 케이스를 오래 쓰다보면 앞면이 너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A9의 경우 메탈소재이다보니 기스가 나지 않는한 깔끔함을 계속 유지하겠네요. 상단 통풍구를 탈부착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네요.
단점이라고 한다면 앞면 쿨링이 그리 효율적이 못할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이점에 대해서는 커버를 열면 된다고 하는데 열면 열고 닫는게 귀찮을지도... 그렇지만 오히려 이 점이 장점이 되어 쿨링이 더 잘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Z1은 Z9와 비교하면 여러모로 비교가 되겠지만 그래도 보급형 답게 또 잘만답게 쿨링성능은 좋을 것이라는 점이 맘에 드네요.
파탄자 / 16-01-14 13:24/ 신고
팬이 많은건 마음에 들지만 디자인이 제 취향은아니네요.
차라리 더 투박하면 마음에 들었을거 같습니다
태훈예림둥이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4 20:25/ 신고
기본적인 쿨링효과와 투명아크릴의 새련된 모습,그리고, psu,hdd,ssd까지 모듈을 커버로 눈에 보이는 부분까지 깔끔하게 만들어서 좋은 방면입니다.
atx일반 케이스의 블랙타입이지만, 화이트도 좋은 상품이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5 11:32/ 신고
잘만의 케이스들을 많이 본 적이 있는데요. 요즘 필요에 잘 맞는 디자인으로 보이는군요.
케이스도 시스템에 따라 구색이 맞어야 하겠더군요.
삼성도 피시사업부를 부활시킨 것을 보면 아직은 피시산업이 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구요.
오히려 요즘 원하는 그래픽이나 성능과 기능을 누릴려면 기능성과 성능이 그에 맞게 나와 주어야 한다고 여겨지더군요.
좋은 반응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밤의노래 / 16-01-16 12:05/ 신고
Z1 NEO는 투박한 것이 기본에 충실한 케이스 같습니다. 통풍이 아주 잘 될 것 같아요.
Z9 NEO는 깔끔한 맛이 느껴지고 오래써도 질리지 않을 느낌입니다.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7 17:25/ 신고
SSD 장착을 고려한 것과 전면 먼지필터 등 깔끔한 쿨링을 배려한 것은 상당히 좋아보이는군요. 디자인은 좀 밋밋한 느낌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어요. 가격대가 좀 있는데 Z1 NEO라면 괜찮을 것 같고, Z9 NEO라면 조금 다른 제품과 비교가 될 것 같군요.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8 7:11/ 신고
z1 neo 는 약간 먼가 부족하지만서도 튼튼하고 기본에 충실한 느낌입니다. 다만 z9 은....
먼자 빅케이스 느낌을 주고자 만든거 같은데 .... 미들타워 케이스다보니 넓다는 느낌보다는 답답한 느낌이 있네요.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8 11:24/ 신고
상단부 포트는 먼지가 들어가는 문제가..
토피아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8 17:01/ 신고
개인적인 취향으로 Z9의 디자인이 더욱 좋아보입니다.
외견상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다소 커보이기는 하지만 쿨링에 도움이 되겠지요. 그렇다고 Z1 neo 가 싫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을 보면 Z1 디자인과 확장성 등을 고려하면 Z9... 당장 살 것은 아니지만. 잘 봤습니다.
deeplyshocke / 16-01-18 21:23/ 신고
실제로는 고가형 제품으로 치중되지는 않겠지만 거품을 쫙!~뺀 내부의 디자인과 조립의 부분때문인지, 아크릴 케이스 입문자들이나, 서브컴으로 사용되기 참좋은 구성이라 봅니다. 특히 파워가림막이있기에, 소비자들이 따로 파워가림막을 만들거나하지않아도 왜인지 품격이 있어보입니다. 차후 케이스엔 잘만의 거품쫙!뺀 케이스도 고려해볼만할것같습니다.
잘만카페가 ㅠㅠ 썰렁해요, 누가좀 와주세요
그린데이 / 16-01-18 23:35/ 신고
잘만 쿨러나 잘만들지...케이스 너무 개성이 없는듯해요...보드는 종류가 다양한데...케이스는 항상 ATX용... 크기도 다양화했음 좋겠는데...소비자의 욕구를 파악 못하는듯...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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