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럽서 혹한 기후 테스트 중인 현대차 신형 i30와 기아차 신형 K5 스포츠왜건이 스파이샷으로 포착됐다.
▲ 현대차 신형 i30 / 이미지 출처 : worldcarfans
겨울철 주야간 대응 시험 주행용으로 차량 전방에 서치 라이트가 설치된 점 말곤 기존에 촬영된 스파이샷과 별 차이가 없다. 스파이샷 촬영된 신형 i30와 K5 스포츠왜건은 헤드 램프와 안개등이 할로겐 타입이 적용된 기본형 모델로 추정된다.
▲ 기아차 신형 K5 스포츠왜건 / 이미지 출처 : worldcarfans
특히 K5 스포츠왜건은 일부 크로스오버 모델에 적용되는 패션 루프랙이 장착됐다. 신형 i30의 휠 에어커튼 및 안개등은 현재 국내 출시된 아반떼의 구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면 된다. K5 스포츠왜건의 3구형 벌브 타입 안개등과 휠 에어커튼도 K5 모던 익스트림(Modern eXtreme, MX)의 구성이 적용됐다고 볼 수 있다.
현대차 신형 i30는 내년 상반기, 기아차 신형 K5 스포츠왜건이 오는 10월 파리 모터쇼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