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Mercedes-Benz Financial Services Korea, 대표 아디 오펙)의 'MB-Sure잔가보장 프로그램'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입차 업계 최초로 출시된 잔가보장형 상품 MB-Sure는 리스 상품에만 적용되던 만기 반납 옵션을 할부 구매에도 적용해 고객 선택을 대폭 다양화하고, 부담 없는 월 납입금으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한 고객 특화형 상품이다.
MB-Sure의 최대 장점은 높은 잔존가치다. 계약 시점부터 계약이 끝날 때까지, 고객은 잔존가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만 납부 책임을 진다. 최초 시점에서 인정 받은 잔존가치는 계약 만료 시점까지 유효하다. 고객 차량의 실제 가치가, 처음 인정 받았던 잔존가치보다 낮다고 할 지라도 고객은 손해분을 보상받는다. 반대로, 가치가 더 높아서 매각 차익이 발생했을때도 고객은 해당 차익분을 돌려받는다.
게다가 MB-Sure 계약 보유자들(FIT 상품 제외)에게는 최장 3년의 신차보상보험이 따라온다. 신차보상보험이란, 차대차 사고에서 운전자 과실이 50%미만이지만 차량에는 차량 가격의 30%이상의 손해가 발생했을때, 계약 보유자가 동일 조건의 신차를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이 경우, 내 책임이 아닌 억울한 사고를 당해 차량의 손해가 커져도 고객은 신차를 보상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고의 부담감에서 어느정도 해방될 수 있다.
사례) 대기업 차장인 김모(39)씨. 약 8년 간 운행하던 자차 교체를 앞두고 고민 끝에 메르세데스-벤츠 C 200 d를 선택했다. 차량 가격이 부담되지 않았냐는 주변인들의 질문에 김씨는 “금융 프로그램을 잘 이용하니 월 납입금 부담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며 “기회가 될 때 수입차를 한 번 타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씨가 선택한 상품은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Mercedes-Benz Financial Services Korea, 대표 아디 오펙)의 잔가보장형 상품인 'MB-Sure'이다.
김씨의 경우, C 200 d차량의 권장소비자가격은 4,860만원이다. 약정 주행거리를 연간 2만Km으로 설정한 김씨는 선납금 30%, 36개월 계약을 체결하는 조건으로 48%의 잔가를 보장 받았다. 이에 김씨가 월 단위로 부담하는 금액은 약 51만원이다.
MB-Sure의 최대 장점은 높은 잔존가치다. 계약 시점부터 계약이 끝날 때까지, 차량 반납을 전제로 고객은 잔존가치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만 납부 책임을 진다. 최초 시점에서 인정 받은 잔존가치는 계약 만료 시점까지 유효하다. 고객 차량의 실제 가치가 처음 인정 받았던 잔존가치보다 낮으면 손해를 보상받고, 가치가 더 높아서 매각 차익이 발생하면 이익 금액을 돌려받는 구조여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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